최종편집 : 2018.5.18 금 15:05 인기 ,
   
> 뉴스 > 수협 > 중앙회 | 읽고싶은기사
     
김임권 수협회장, 현장 어민의 목소리 직접 듣는다
수협, 지역별 어촌계장 현장교육 실시
2018년 02월 08일 (목) 21:15:26 문영주 moon4910@chol.com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이 이번 달부터 3개월 간 현장으로 나가 어촌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어촌계의 미래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특강 및 소통의 시간을 통해 어촌계 현안사항 및 바다환경보전에 대한 교육과 정부의 수산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 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교육의 테마는 ‘해안선 4만리, 어촌계와 함께하는 사랑방 모임’이다. 동해안을 시작으로 남해안을 거쳐 서해안으로 이어지는 해안선 4만리(14,963km)를 따라 총 2,029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8개 권역으로 나눠 총 9회에 걸쳐 지역별 어촌계장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교육은 전체 어업인 대표인 수협중앙회장과 협동조합 기초조직 어촌계 대표 어촌계장이 처음으로 현장에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수협 어촌지원부 관계자는 “지역별 어촌계장 현장교육을 시작으로 연수원의 어촌계장 교육과 더불어 전국 어촌계장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수협중앙회와 전국 어촌계가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어촌계의 존재성 부각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문영주의 다른기사 보기  
ⓒ 수산신문(http://www.fisherie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IS비즈타워2차 1004호 (Tel) 02-2069-29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주
수산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3 수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fisherie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