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9.21 금 06:47 인기 ,
   
> 뉴스 > 산하기관 > 정책동향 | 수산로비
     
해수부 산하기관 단체 임원 4~5월 많은 이동 예상
부산항만공사·여수광양항만공사·국립해양박물관 등
한국해운조합 이사장도 안개 속
2018년 04월 11일 (수) 17:43:43 문영주 moon4910@chol.com

O…해양수산부 산하 기관 및 단체장 일부와 공직자 출신이 가 있는 일부 기업체 사장 등이 4-5월 자리를 떠날 것으로 보여 해양수산 생태계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되기도.
현재 임기 만료나 여러 이유로 인사가 예상되는 자리는 국립해양박물관,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위동항운 등 6~7개. 이 자리는 일부를 제외하고 아직 표면적으론 후임 얘기가 나오지 않고 있기도.
게다가 한국해운조합 이사장 자리도 공모 과정을 거쳤지만 세월호 사고로 공직자 출신이 가는 것이 타당하지 않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상태. 따라서 이 자리들을 두고 물 밑 경쟁이 치열해 질 듯.
 

문영주의 다른기사 보기  
ⓒ 수산신문(http://www.fisherie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IS비즈타워2차 1004호 (Tel) 02-2069-29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주
수산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3 수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fisherie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