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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보면 임기가 보인다”…이동빈 수협은행장 임기 다 돼 가는 듯
이동빈 행장 재임 평가 기사 최근 게재 빈도 많아져…행장 잰 걸음도
영업 영역 확대 긍정 평가
2020년 06월 11일 (목) 20:20:58 문영주 ss2911@chol.com

O…이동빈 수협은행장 업무 평가가 최근들어 언론에 노출되는 빈도가 많아지고 있어 임기가 다 돼가는 것을 느끼게 하기도.

최근 한경 등 일부 언론은 이동빈 행장의 실적을 평가하는 기사를 잇달아 게재. 이는 통상적으로 임기가 다 되가는 기관장이나 CEO 등에서 나타나는 현상. 때문에  “기사를 보면 임기를 알 수 있다”는 얘기가 여기에도 적용될 듯.

이 행장 임기는 10월 24일까지로 이제 채 6개월도 남지 않아 그의 연임 여부가 주목되고 있는 데 아직까지는 이 자리를 놓고 안팎에서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보이기도. 이 자리는 현재로서는 누가 복병인지 알 수가 없지만 물 밑에서는 여러 움직임이 있을 수 있는 시간.

때문에 이 행장도 앞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야 할 때인데 행장 자리는 현 제도로는 수협회장이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앞으로 임 회장 의중이 중요한 변수가 될 듯.

한편 이 행장에 대해서는 그 동안 이원태, 이주형 행장 등에 비해 활동폭이 큰 데다 시중은행 부행장 답게 영업 영역을 확대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어 그의 연임 여부가 주목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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