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6.27 월 10:24 인기 ,
   
> 뉴스 > 수협 > 중앙회 | 수산로비
     
수협 군부대 클레임으로 9억원 납부하고도 관리 허술
좀 더 세심한 관리 필요
2020년 10월 29일 (목) 19:21:05 문영주 ss2911@chol.com

O…수협이 학교와 군부대에 납품한 수산물에서 이물질 발견되거나 포장이 불량하다는 이유 등으로 이의 제기, 즉 '클레임'을 받은 건수가 100건이 넘는 것으로 드러나 수산물 안전성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듯 .

 수협중항회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수협이 납품한 수산물에 대한 클레임 제기가 모두 164건. 이중 학교가 140건, 군부대가 24건으로 나타나기도.

 군부대 경우에는 클레임 건수는 총 24건으로 학교보다 적으나 낚싯줄(2건), 밧줄·노끈(3건) 등 이물질 관련 클레임은 15건이나 되기도. 수협은 2014년 군부대 납품한 명태에서 낚싯바늘이 발견돼 국가계약법 위반으로 2018년 과장금 9억원을 납부한 바 있어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해 보이기도.

문영주의 다른기사 보기  
ⓒ 수산신문(http://www.fisherie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IS비즈타워2차 1004호 (Tel) 02-2069-29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주
수산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3 수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fisherie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