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6.29 수 14:21 인기 ,
   
> 뉴스 > 수협 > 중앙회 | 수산로비
     
임준택 수협회장 직원들에게 취임 후 첫 메시지 보내
술렁이는 분위기 잡고 직원들과 소통 강화 목적인 듯
소통하는 모습 보기 좋아
2021년 08월 05일 (목) 22:26:21 문영주 ss2911@chol.com

O…임준택 수협회장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직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임 회장은 지난 7월 30일 ‘공적자금 조기 상환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직원들에게 보냈는데 역대 회장 중 주요 현안에 대해 이 같은 메시지를 보낸 것은 임 회장이 처음.

 임 회장은 이 메시지에서 공적자금을 상환해야 하는 이유와 상환 후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 또 노량진수산시장 유휴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입장을 피력. 그는 ”자구노력과 관련해 노량진 유휴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직원 여러분의 우려와 의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유휴부지 활용에 대해서는 다양한 대안을 검토한 후 직원 여러분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한 뒤 활용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약속.
 그러면서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이 있다. 공적자금이 상환되는 날까지는 내외적으로 많은 일이 있을 것이다”며 “전사적인 차원에서 공적자금 상환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갈 것이니 앞으로 직원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설명.

 이에 대해 직원들은 ‘소통’이란 측면에서 대부분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문영주의 다른기사 보기  
ⓒ 수산신문(http://www.fisherie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IS비즈타워2차 1004호 (Tel) 02-2069-29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주
수산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3 수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fisherie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