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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원장 자리 놓고 벌써 물밑서 신경전…추천기관들도 ‘고민’
양창호 현 원장 · 장영태 교수 출마도 변수…5일 원서 마감
2019년 07월 07일 (일) 09:23:42 문영주 moon4910@chol.com

아직 변수 많아

O5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공모 마감을 앞두고 물 밑선 신경전이 치열해 결과가 주목되기도.
 
일부 응모자들은 단체 추천을 받기 위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응모자들은 원서 접수를 놓고 고심을 계속하고 있는 듯한 눈치.
 
현재 응모가 예상되는 사람은 이동현 평택대 교수, 정명생 KMI부원장, 최재선 KMI 명예연구위원. 여기에 본인들은 부인하고 있지만 양창호 현 KMI원장과 장영태 인하대 교수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기도. 또 해양수산부 차관 출신도 거명돼 응모자들만도 족히 5~6명은 넘을 것으로 예상되기도.
 
따라서 응모자들은 일단 3배수에 들어가는 것을 1차 목표로 삼고 모든 네트워크를 동원할 것으로 보여 추천과정에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기도.
 
현재 상황에선 교수 출신 1~2, KMI 내부출신 1, 해수부 출신이나 기타 기관 출신 1명 정도가 3배수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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